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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NY

(조금)고급 시푸드 레스토랑, SEAMORE's

by Billie ZZin 2021.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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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따뜻해지고, 해도 많이 길어져서 기분내는 겸 가는걸 미루고 있었던 SEAMORE's를 방문했다.

위치는 뉴욕 남부 배터리파크 인근이다. 매우 안전하니 안심하고 갈 수 있다.
입구에서 창밖. 골드만 삭스 건물이 보인다. 일대를 깨끗하게 하는 역할도 맡고 있는 것 같다. 

 

와인 샐러리도 있다.

https://www.seamores.com/brookfield-place-menus/

 

Brookfield Place | Seamore's | Sustainable Seafood

Founded by Michael Chernow and Jay Wainwright on Broome and Mulberry, Seamore’s brings Montauk to your sidewalk - serving sustainable fish tacos, lobster rolls, local oysters, and casual beach vibes.

www.seamores.com

메뉴는 시간대 별로 다르다. 우리는 저녁에 갔다. 배가 별로 안 고파서 많이 시키지는 않았는데, 두 사람 기준 넉넉히 먹을거 다 먹으려면 예산을 $100 정도는 준비해야 한다.

샐러드바
오징어튀김
아주 맛이 좋았다. 바삭바삭 쫄깃쫄깃. 배만 더 고팠으면 한접시 더 시켰을듯.. 
랍스터 파스타. 전반적으론 괜찮은 맛이지만 약간 비린내가 남아있었다.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 지는 중. 아웃도어 다이닝(out door dining)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디저트. 추러스 사이에 아이스크림, 메이플 시럽을 찍어 먹는 구조로 돼있다.
꿀맛.. 전체 메뉴 중에 제일 맛있었던듯.. 

다음에 배고플 때 한번 더 와야겠다.. 그땐 더 비싼 해산물 요리를 주문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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